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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예약 사용방법 외출 가스비 폭탄 원인

똥손유비 2025. 11. 1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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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보일러 예약 기능 사용방법 가스비 줄이기 위해 알아야 할 것, 외출 모드가 가스비 폭탄 원인이 될까?

보일러 예약 버튼가스 계량기

 보일러 예약 기능 사용 방법

보일러 난방 기능과 온수 기능 외에 부가 기능 편의기능으로 사용하는 예약과 외출 모드는 적절히 사용하면 편리하고 가스비 절약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보일러 예약 기능 : 설정해 놓은 보일러 난방 방식과 온도 설정을 일정 간격으로 반복작동하는 기능으로 반복 간격으로 선택할 수 있고 일부 보일러는 난방 방식과 온도 설정도 가능합니다.

린나이 보일러 예약 기능 사용 방법

  1. 보일러 난방 기능(실온, 온돌)을 선택합니다.
  2. 다이얼을 돌려 온도를 선택합니다.
  3. 다이얼 왼쪽에 예약 버튼을 눌러서 예약 간격을 선택합니다.

보일러 예약 기능을 실행하는 방법은 버튼 형태로 되어 있는 보일러도 있고 다이얼을 돌려서 선택하는 보일러도 있습니다.

예약 기능에서 선택하는 것은 보일러가 가동하는 간격으로 30분 또는 한 시간 간격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1h는 한 시간, 2h는 두 시간, 3h는 세 시간, 4h는 네 시간... 이런 방식으로 표시되고 보일러에 따라서 6시간 이상 길게 간격을 설정할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일러 난방 방식과 온도를 온돌 모드 65도로 선택하고 예약 버튼을 눌러서 "3h"로 설정해 놓으면 처음 20분간 온돌 65도로 난방을 하고 보일러가 멈췄다가 설정해 놓은 세 시간(3h) 후에 다시 20분간 온돌 65도로 난방을 하며 예약 기능을 끌 때까지 이런 방식을 계속해서 반복합니다.

린나이 보일러 예약 기능을 끄는 방법은 예약 버튼을 여러 번 눌러서 예약 버튼 위에 램프가 꺼지도록 하면 되는데 저희 보일러는 예약 버튼을 누를 때마다 30, 1h, 2h, 3h, 4h로 액정에 표시가 바뀌고 예약버튼을 한 번 더 누르면 예약 기능을 꺼집니다.

참고로 예약 기능에서 난방 방식과 난방 온도를 선택할 수 없는 보일러는 보일러 제작 당시 초기 난방 설정 또는 해당 보일러의 최고 난방 능력으로 20~30분간 난방하고 예약 설정해 놓은 시간만큼 멈췄다가 다시 가동하는 방식으로 반복됩니다.

린나이 보일러 예약 기능 모습대성 보일러 예약 기능 모습

가스보일러 예약 기능 언제 사용할까?

보일러 예약 기능은 난방을 하는 곳의 특성과 개인 성향 등에 따라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출근 또는 외출 등으로 집에 사람이 없을 때 집안의 온도를 일정 수준으로 유지시키기 위해 사용
  • 상대적으로 기온이 높은 시간대에는 난방을 피해서 가스비를 절약할 목적으로 사용
  • 잠자는 시간에 난방 강도를 약하게 할 때 사용

보일러의 가스 사용량은 낮은 기온을 올려야 할 때 많이 발생하고 올라온 기온을 유지할 때는 상대적으로 가스 소비량이 적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부 기온이나 단열 상태에 따라서 외출이나 출근으로 집에 사람이 없더라도 실내 기온이 많이 떨어지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가스비 절약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보일러를 실온 모드로 가동하면 컨트롤러 주변의 실내 기온이 설정 온도보다 높다면 보일러가 가동하지 않습니다.

낮에 외부 기온이 올라서 실내가 따뜻할 때 보일러가 가동되면 과잉난방으로 불필요하게 가스를 소비하게 되지만 실온 모드로 설정하고 예약 기능을 사용하면 보일러가 가동해야 될 시간에 실내 기온이 설정 온도보다 높으면 보일러가 가동하지 않기 때문에 가스 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실온 23도로 설정하고 예약 4h로 선택하고 아침 9시부터 가동한다면 아침 9시에 실온 23도 설정으로 20분간 난방을 했다가 4시간 후인 오후 1시 20분에 다시 실온 23도로 난방을 하게 되는데 실내 온도가 23도 보다 높다면 가스를 소비하지 않고 다시 네 시간 뒤인 5시 40분에 실온 23도로 난방을 합니다.

잠을 잘 때도 위에 사례처럼 작동하기 때문에 과잉 난방으로 인한 불필요한 가스 소비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보일러 외출 설정 모습

보일러 외출 모드 사용법 언제 사용할까?

보일러 외출 모드는 보일러 제품에 따라서 작동 방식이 조금씩 다른데 대체로 4~6시간 간격으로 약 10분 정도 난방을 하는 것으로 난방 방식은 보일러에 기본적으로 저장된 방식으로 가동합니다.

외출 모드에서도 난방수를 데우기 때문에 가스가 소비되기는 하지만 가동 시간이 짧고 가동 간격이 길어서 가스 소비량이 매우 적고 그만큼 난방 효과도 크지 않습니다.

보일러의 외출 모드는 추운 겨울에 난방을 전혀 하지 않아서 보일러 배관이나 본체에 배관이 동파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며칠 동안 외부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시기에 집을 며칠간 비울 경우 보일러 배관 속 물이 얼어 배관이 파손될 수 있는데 주기적으로 보일러를 가동해서 난방수가 얼지 않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겨울에 집을 며칠씩 비워야 하는 시기에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단, 보일러 외출 모드는 난방 효과가 거의 없기 때문에 실내 기온이 많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낮동안 잠깐 외출을 하거나 출근 등으로 낮동안 집을 비울 때 외출 모드로 켜놓으면 실내 기온이 상대적으로 많이 떨어지게 됩니다.

앞서 언급했듯 보일러 가스 소비량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보다 낮은 온도를 끌어올려야 할 때 훨씬 많이 소비하기 때문에 하루 정도 시간 동안 이런 상황이 여러 번 발생하거나 매일 이런 방식으로 난방을 하면 가스소비량이 상대적으로 많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집을 비우는 기간이나 외부 기온 등에 따라서 외출과 예약 기능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난방비 가스비 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보일러 실온 온돌 차이 적정 온도 장점 단점

아파트나 빌라 원룸 등 주택에서 사용하는 가스보일러 난방방식 실온(실내 기온) 모드와 온돌 모드 차이점, 적정 온도와 장점 단점보일러 난방 방식 실온 모드와 온돌 모드 차이점아파트나 원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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